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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의 핵타격 모의 발사 훈련 참관한 김정은-김주애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0일 “19일 오전 적 주요 대상에 대한 핵타격을 모의한 발사훈련이 진행됐다”며 “미사일에는 핵전투부를 모의한 시험용 전투부(시험용 핵탄두 의미)가 장착됐다”고 밝혔다. 김정은과 딸 김주애가 함께 미사일 발사 장면을 지켜보는 모습
23.03.21 -
북한 남포 태성호에서 지대지 탄도미사일 6발 발사
북한 3월 9일 저녁 한미 실기동 연합훈련에 반발하며 서해상으로 신형 단거리미사일 6발을 발사했다. 발사 장소는 지난 1987년 김일성 생일을 기념해 남포 인근 인공호수에 골프장이다. 한미 연합자산의 탐지를 피해 기습발사를 강행한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3.03.13 -
열병식 주석단에 선 김정은의 딸
2월 8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북한 건군절 75주년 기념 열병식 주석단에서 김정은이 자신의 딸 김주애를 데리고 열병식을 관람하고 있다. 김주애가 지난해 11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시험 발사장 등장 이후 군 관련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네번째다.
23.02.15 -
한미동맹 70주년 맞아 한미 연합작전 훈련육군 아미타이거 시범여단과 미2사단 스트라이커여단은 지난 13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훈련장에서 대대급 연합훈련을 했다. 아미타이거 시범연단은 미래 지상군의 첨단 전력과 작전수행 개념·최적화된 부대구조를 검증하는 부대로 지난해 6월 창설된 이래 미군과의 연합훈련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훈련에는 한미 장병 800여 명과 K808차륜형장갑차, 미 스트라이커장갑차, 정찰드론, 무인항공기(UAV), 대전차미사일(현궁) 등 다양한 무기체계가 투입됐다. 한미 장병들은 이번 훈련에서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상호간 전술 및 소부대 전투기술을 공유했다.
23.01.14 -
북한 2023년 '1번 미션'은 '알곡'증산북한은 새해 경제 분야의 '12개 중요고지' 가운데 첫 번째 미션인 '알곡 증산'을 위해 비료 자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11일 "각지 농업부문 일군(간부)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알곡증산의 담보를 위한 자급비료 생산에서부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분발해 나섰다"고 보도했다.
23.01.11 -
김정은, 南 사정권 핵탑재 가능 600mm 초대형방사포 증정식 참석북한 김정은이 지난달 31일과 1일 각각 발사한 초대형 방사포(600㎜)에 대해 “남조선전역을 사정권에 두고 전술핵탑재까지 가능한 공격형 무기”라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밝혔다. 김정은은 전날 ‘600㎜ 초대형 방사포 증정식’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23.01.01 -
북한 신형 고체 ICBM용 엔진 시험 성공조선중앙통신은 1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5일 오전 북한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출력고체연료발동기 지상 시험을 지도했으며 시험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22.12.16 -
화성-17형(ICBM) 시험 발사장에 딸 데리고 간 김정은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화성-17형(ICBM) 시험발사 및 기념촬영에 자신의 딸을 데리고 나타났다. 북한 매체들은 11월 18일 김정은의 딸에 대해 '사랑하는 자제분'으로 표현, 27일에는 '존귀하신 자제분'이라고 호칭을 격상했다.
22.12.06 -
귀막은 김정은-리설주, KN-25미사일 발사 현장
북한 김정은-리설주 부부가 북한군의 대규모 무력시위 현장에 참석한 모습.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노동당 창건 77주년이 되는 10일 김정은-리설주 부부가 나란히 초대형 방사포(KN-25) 발사 훈련을 지켜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리설주가 한국과 미국을 겨냥해 전술핵운용부대까지 동원한 군사 훈련장에 나타난 것은 처음이다.
22.10.11 -
북중화물열차 150일 만에 운행 재개중국이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운행하는 북중 화물열차가 26일 운행을 재개했다고 확인했다. 북중 화물열차는 중국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자 북한이 국경을 봉쇄하면서 2020년 8월께 운행을 중단했다가 지난 1월 16일 운행을 재개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단둥이 도시를 전면 봉쇄하면서 지난 4월 29일 다시 멈췄다.
22.09.26 -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 회의 시정연설 ; 핵포기 없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우리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7차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2.09.12 -
북한도 '힌남노' 비상 "대유행 못지 않은 엄중한 도전"북한도 태풍 ‘힌남노’ 비상 대응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기상수문국을 인용해 “강원도와 개성시, 황해북도, 황해남도의 남부 지역에 ‘폭우, 많은 비 중급경보’, 황해북도, 황해남도의 북부, 함경남도의 일부 지역에 ‘폭우, 많은 비 주의경보’가 발령됐다”고 힌남노(태풍 11호) 상황을 보도했다. 그러면서 “자연의 광란도 대유행병에 못지 않은 엄중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22.09.06 -
정전협정체결 69주년 기념사에서 대남,대미 강경 발언 쏟아내는 김정은조선중앙통신은 2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 평양에서 열린 정전협정체결69주년 기념사에서 “남조선 정권과 군부깡패들이 군사적으로 우리와 맞서볼 궁리를 하고 그 어떤 특정한 군사적 수단과 방법에 의거해 선제적으로 우리 군사력의 일부분을 무력화시키거나 마슬수(부숴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천만에!.그러한 위험한 시도는 즉시 강력한 힘에 의해 응징될 것이며 윤석열 정권과 그의 군대는 전멸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22.07.28 -
통일부 탈북어민 판문점 강제북송 장면 공개통일부가 2019년 11월 ‘탈북어민 북송’ 당시 현장 사진 10장을 12일 공개했다. 탈북어민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면서 저항하는 모습. 통일부는 18일에는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22.07.19 -
포항과 동해안 축선 그려진 작전지도 걸고 설명하는 북한군 총참모장조선중앙통신은 23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1일에 이어 22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3차확대회의를 주재하고 전선(전방)부대 작전 임무 추가와 작전계획 수정안, 군사조직 개편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리태섭 군 총참모장이 김정은 앞에서 한반도 동해안 축선이 그려진 작전지도를 걸어놓고 설명하는 모습. 사진 속 지도는 모자이크 처리돼 구체적인 내용이 보이진 않지만 경북 포항까지 남측 동해안 축선을 볼 수 있다. 남측 지역에 타격을 줄 수 있는 북한군 전력이 표시됐거나, 남한 및 주한미군 배치 전력 등이 지도에 표기됐을 가능성이 있다. 북한이 일부러 남한 지역이 담긴 지도를 공개한 것은 남측을 향한 압박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22.06.23 -
북한 노동당 8기 5차 전원회의 대남.대미, 군부 라인업
북한이 노동당 8기 5차 전원회의에서 대남문제를 담당하는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에 강경파인 리선권을 임명하고, 외무상에 대미 전문가인 최선희를 임명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미를 겨냥해 ‘강대강·정면승부’ ‘대적투쟁’을 선언했다. 노동신문이 공개한 8기 5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발언하는 모습./2022.06.11/연합뉴스
22.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