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새해 경제 분야의 '12개 중요고지' 가운데 첫 번째 미션인 '알곡 증산'을 위해 비료 자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11일 "각지 농업부문 일군(간부)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알곡증산의 담보를 위한 자급비료 생산에서부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분발해 나섰다"고 보도했다.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은 새해 경제 분야의 '12개 중요고지' 가운데 첫 번째 미션인 '알곡 증산'을 위해 비료 자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11일 "각지 농업부문 일군(간부)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알곡증산의 담보를 위한 자급비료 생산에서부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분발해 나섰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