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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노동당 제8기 4차전원회의 개막 : 김정은 참석, 사회 진행
북한이 27일 김정은 총비서 참석하에 노동당 제8기 제4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전날 전원회의 개막 소식을 전하면서 김정은 총비서가 참석해 정치국 위임에 따라 사회를 봤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전원회의에서 2021년도 주요 당 및 국가정책집행 정형(실태)을 총화(결산)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을 승리의 다음 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전략전술적 방침과 실천행동 과업들을 토의 결정하게 된다”고 전했다.
21.12.30 -
평양 금수산궁전 앞에서 열린 김정일 사망 10주기 행사 :
지난 17일 김정은 위원장과 평양 시민들이 금수산 궁전 광장에서 열린 김정일 사망 10주기 추모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북한 전역에서는 사이렌을 울리고 묵념을 하는 등 추모 분위기가 조성됐다. 북한 매체들은 김정일의 업적을 부각하고 김정은 집권 10주년을 강조하며 충성을 독려했다.
21.12.20 -
사진집 펴낸 트럼프... 김정은과 싱가포르,판문점 회동 사진 올려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임기 중 성과를 담은 사진첩을 내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을 포함시켰다. ‘우리가 함께 한 여정(Our Journey Together)’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약 320쪽 분량 사진첩중 156쪽엔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19년 6월 김정은 위원장과 판문점에서 만나 악수를 하려고 손을 내미는 사진이 들어갔다.사진에는 “남북한의 경계에서. 나는 김정은을 좋아했다. 아주 터프하고 똑똑하다. 세계는 우리의 관계 때문에 더 안전한 곳이었다. 대선이 조작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쯤 북한과 합의를 이뤘을 것”이라는 친필 메모를 적었다. 판문점 회동 사진 다음 장에는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김 위원장을 만나 악수를 하는 사진이 수록됐다.그 옆에는 ‘힘을 통해 증진된 평화’라는 제목에 이어 ‘비핵화와 미국인 포로 석방, 미국인 영웅 유해 귀환을 협상하면서 북한에 대한 최대압박을 유지하고 강한 제재를 시행했다’는 내용의 인쇄 문구가 들어갔다. 결렬로 끝난 2019년 2월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포함되지 않았다.
21.12.10 -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현장 시찰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김정은의 공개활동은 지난달 12일 국방발전전람회 연설 이후 35일 만이다.
21.11.16 -
백두산 아래 건설된 삼지연시 천수백세대 현대적인 주택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에 천수백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주택)이 들어서 살림집 입사(입주)모임들이 20일부터 27일까지 리명수동, 신무성동, 5호물동동, 포태동, 보서리, 통신리, 백삼리, 중흥리, 흥계수리, 소백산리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모임에는 김정성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리태일 양강도당 책임비서, 삼지연시 일꾼 등이 모임에 참가했다. 2021.10.28
21.10.28 -
김정은, 중국군의 6.25참전 71주년 맞으며 참전군인 묘에 화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71주년을 맞아 중국 인민지원군 열사능에 화환을 보내 양측의 전통 우호관계를 과시하고 나섰다. 북중이 함께 피 흘려 '제국주의 침략'에 맞선 과거를 강조하며 미국에 대항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26일 "김정은 동지께서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 참전기념일에 즈음해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능원에 화환을 보내셨다"고 전했다.
21.10.26 -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발사 - 700km고도에 도달
대만민국이 독자 개발한 우주발사체 누리호가 21일 오후 5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화염을 식히기 위한 냉각수 수증기가 구름처럼 발사대를 덮은 가운데 누리호는 굉음과 붉은 불꽃을 내뿜으며 하늘로 날아갔다. 누리호는 1-2단 분리에 차례로 성공한 뒤 발사 16분 7초 만에 지상 700㎞ 고도에 도달했지만 위성을 대신한 알루미늄 모사체를 궤도에 진입시키는 데는 아쉽게 실패했다.
21.10.22 -
당 창건일에 무기 전시회 연 北...5년 간 개발한 무기 총동원11일 평양에서 개최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행사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북한은 이날 국방발전전람회에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최근 5년 간 개발한 무기들을 총동원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 좌측으로 대남 타격용 무기체계, 우측에는 일본을 비롯해 괌, 알래스카, 미국 본토까지 타격 가능한 무기들이 구분돼 전시됐다.
21.10.12 -
북한 노동당 창건 76주년 기념일 맞으며 불꽃놀이와 경축 무도회
북한이 노동당 창건 76주년인 10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불꽃 놀이와 함께 무도회를 열었다. 노동당 창건일은 북한의 최대 정치적 명절이지만 올해는 정주년(0 또는 5로 꺾어지는 해)이 아닌 만큼 열병식이나 대규모 경축 행사는 진행하지 않았다. .
21.10.11 -
통일부, 이산가족 北 고향 사진전 「꿈엔들 잊힐리야」 개막
통일부는 이산가족・실향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그리운 북녘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이산가족 고향 사진전’(「꿈엔들 잊힐리야」)을 오는 10월 7일(목)부터 내년 2월말(5개월간)까지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8월부터 북한 전역의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들을 수집하는 「이산가족 北 고향사진 수집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는 지금까지 수집된 약 1백여 점의 사진들 가운데, 북한의 주요 명승지와 자연경관 및 과거와 현재 시가지 전경 등을 고화질로 보여줄 수 있는 사진 총 77점*을 선보이게 된다.
21.10.07 -
열차에서 탄도미사일 발사하는 北, 800km 표적 타격북한이 철도미사일 기동연대를 조직한 뒤 검열사격훈련을 통해 열차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16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북한은 동해 800킬로미터 수역에 설정된 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전했다.
21.09.17 -
北,사거리 1500km 신형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북한은 12일 새로 발사한 신형 장거리순항미사일이 "타원 및 8자형 비행궤도"를 따라 2시간 이상 날아 "1500㎞ 계선의 표적을 명중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올해 두 차례 발사시험을 한 순항미사일이 북한 영토로의 접근을 막는 단거리 미사일이라고 한다면, 이번에 선보인 순항미사일은 2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사거리 1500km의 장거리 미사일이다. 주일 미군 등 일본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사거리인 셈이다. 탄도미사일은 로켓 엔진을 사용해 포물선 궤도를 따라 비행해 속도와 파괴력이 큰 반면, 순항미사일은 제트엔진을 이용해 직선 궤도로 날아가 정밀타격이 가능하다.
21.09.14 -
김정은 당정치국 확대회의서 '방역 대책 강화하고 식량난 해결책 제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당 정치국 회의를 주재하고 방역 대책을 더욱 강화하며 식량난 해결을 위한 당중앙위원회 차원의 조치를 지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9월 2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됐다"며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김정은 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셨다"고 전했다.
21.09.05 -
김정은, 청년절 경축행사 참석자 1만여명과 기념촬영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청년절 경축행사에서 험지로 자원한 청년들을 직접 격려하고, “청년들의 사상 정신 상태가 매우 훌륭하다”며 추켜세웠다. 조선중앙통신은 31일 김정은 위원장이 전날 청년절 경축행사에서 “조국의 부름 앞에 무한히 충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것을 인생의 더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여기는 우리 청년들의 사상 정신 상태는 매우 훌륭하다”며 “전 세대들이 창조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애국청년들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청년절 행사에 참석한 험지자원 청년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격려했다.
21.08.31 -
한국 정부 도운 아프칸 조력자들 인천국제공항 도착우리 정부와 아프간에서 일을 하다 대피를 하게 된 아프간인 378명이 8월 26일 오후 4시 24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공항 안에 있는 보안구역에서 코로나19 PCR 검사를 마친 후 버스에 탑승했다.
21.08.26 -
성 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방한 :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한국을 방문 중인 성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 본부장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진행했다. 성김 대표는 이날 모두 발언을 통해 "북한과 관련된 모든 현안에 대해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석대표 협의에서는 북한과의 대화 재개 전략 및 한반도 정세의 안정적 관리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또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노 본부장이 ‘유연하고 창의적 방법’을 언급한 만큼 최근 한미 외교장관 통화와 국장급 협의에서 다룬 대북 인도적 지원 등도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