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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코로나 19' 방역 선전화 공개(서울=연합뉴스) 북한 만수대창작사에서 '전체 인민을 악성전염병과의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주제의 선전화들을 새로 창작해 내놓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2022.5.23
22.05.23 -
'코로나19' 폭증 속 의약품 대란에 긴급 투입되는 북한군
북한군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별명령’에 따라 평양시내 의약품 공급 안정화 작업에 일제히 투입돼 24시간 체제로 의약품 공급·수송을 시작했다고 17일 북한 관영 매체들이 보도했다.
22.05.18 -
'오미크론' 확산에 새벽 2시 긴급 회의 소집한 김정은
북한이 12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하고, 모든 시·군을 완전 봉쇄하는 ‘최대 비상 방역체계’ 이행을 선언했다. 북한은 이날 새벽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긴급 개최한 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회의에서 “2020년 2월부터 오늘에 이르는 2년 3개월에 걸쳐 굳건히 지켜온 우리의 비상방역 전선에 파공(구멍)이 생기는 국가 최중대 비상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북한이 공개한 정치국 회의 사진을 보면, 회의를 주재하는 김정은 뒤에 걸린 벽시계는 2시 50분을 가리키고 있다.
22.05.15 -
북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주년 기념 열병식 : 김정은 집권 후 개발한 최신 무기 총동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5일 국가의 ‘근본 이익’을 침탈하려는 시도가 있을 때 ‘핵무기’를 사용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정은은 25일 저녁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 기념 열병식 연설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북한은 이번 열병식에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과 탄두부를 확장한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신형 전술유도무기 등 최신 무기들을 총동원했다. 남측을 겨냥해 만든 전술유도미사일부터 미국 본토 타격용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까지 종류별 핵투발 수단이 총동원된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
22.04.26 -
북한 김일성 생일 110주년 기념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개막북한 김일성 주석의 생일(4월15일)110주년을 기념하는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이 지난 11일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2022.4.12/연합뉴스
22.04.12 -
김정은 보통강변 고급 주택지역 '경루동'완공 현장 방문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보통강변에 조성한 고급 주택구역인 '경루동' 완공 현장을 찾았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김정은 동지께서 중구역 경루동에 일떠선 보통강 강안 다락식(테라스식) 주택구를 돌아봤다"며 "이날 오랜 시간에 걸쳐 여러 형태의 살림집 내부를 돌아보시며 건설 정형을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사진은 보통강변 고급 주택 모습/연합뉴스
22.04.04 -
화성-17형 신형 ICBM 발사한 北 : 미국과 장기대결전 준비
북한이 전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시험발사를 단행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신형 ICBM 시험발사를 단행하라는 친필 명령서를 하달하고 시험발사 현장을 직접 찾아 ICBM 화성-17형 시험발사 전 과정을 직접 지도했다./연합뉴스
22.03.25 -
국가우주개발국 시찰한 김정은 : 5년 내 정찰위성 다량 배치할 것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국가우주개발국을 방문해 지난달 27일 발사된 중거리탄도미사일에 부착된 촬영기가 찍은 한반도 영상을 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10일 김정은이 '정찰위성개발을 최상의 혁명과업;으로 규정하고 5년 내 대량 배치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22.03.10 -
공중에서 촬영한 한반도 모습 : 북한 정찰위성 개발 위한 중요시험 진행 발표북한은 2월 27일 정찰위성 개발을 위한 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국가우주개발국과 국방과학원이 정찰위성에 장착할 촬영기들로 지상 특정지역에 대한 수직 및 경사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국가우주개발국과 국방과학원은 전날 정찰위성 개발을 위한 공정 계획에 따라 중요시험을 진행했다. 시험을 통해 국가우주개발국과 국방과학원은 "정찰위성에 장착할 촬영기들로 지상 특정지역에 대한 수직 및 경사촬영을 진행해 고분해능촬영체계와 자료전송체계, 자세조종장치들의 특성 및 동작정확성을 확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사진은 해당 촬영기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반도 모습. 2022.2.28
22.03.08 -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 받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 (현지 시각) 특별 군사작전을 선포한 뒤,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외에 여러 도시들이 동시 다발적인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고 있다. 동부의 친러 반군 지역에 가까운 동북부 하르키우에서 대규모 폭발이 보이는 영상이 트위터 등에 속속 게재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는 벨라루스와 접경하고 있는 북부와 크림반도 양측에서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고 CNN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오전 5시쯤 우크라이나 국경이 러시아-벨라루스 연합군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했다. 공격에는 대포를 비롯한 중장비, 소형 무기 등이 동원됐고 국경부대, 국경 순찰대 및 검문소가 그 타깃이 됐다.
22.02.24 -
김정은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온실농장 착공식 참석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함경남도 함주군에 들어설 연포온실농장 착공식에 참석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연포온실농장건설 착공식이 2월18일에 성대히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착공식에 참석했다"라고 보도했다.
22.02.22 -
북한 '김정일 생일 80주년' 이틀 앞두고 행사 잇따라북한이 오는 16일 김정일 생일(광명성절) 80주년을 앞두고 수중체조무용 모범출연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 생일을 이틀 앞둔 14일 인민예술축전 2일 차 공연과 수중 체조 공연, 러시아에서 열린 경축 모임 등 관련 행사를 잇따라 전했다.인민예술축전은 김정일 생일을 기념해 올해 처음 열렸다. 통신은 "평양에서 개막된 제1차 광명성절 경축 인민예술축전은 날이 갈수록 성황을 이루고 있다"면서 "13일 예술축전 2일 공연이 인민문화궁전과 동평양대극장, 봉화예술극장,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소개했다.
22.02.14 -
北'괌 사정권'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호' 검수사격
북한이 1월 30일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인 '화성-12형' 검수사격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밝혔다. 검수사격은 생산 배치되는 미사일을 무작위로 골라 품질을 검증하는 시험발사를 뜻한다. 화성-12형이 실전 배치돼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이 고각으로 발사한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800㎞, 정점 고도는 약 2천㎞로 탐지됐다. 30∼45도의 정상 각도로 쏠 경우 최대 사거리가 4천500∼5천㎞로 추정, 괌을 사정권에 두고 있다.
22.02.03 -
北,3년 9개월 만에 핵,ICBM실험 '모라토리엄' 파기 시사
북한 노동신문 등 관영 매체들은 전날(19일)김정은 국무위원장 참석하에 열린 노동당 제8기 6차 정치국회의에서 “선결적으로, 주동적으로 취하였던 신뢰구축 조치들을 전면 재고하고 잠정 중지했던 모든 활동들을 재가동하는 문제를 신속히 검토해볼 데 대한 지시를 해당 부문에 포치했다”고 20일 보도했다. 이는 2018년 4월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핵실험장 폐기와 함께 핵실험 및 ICBM 시험발사를 중단하겠다는 ‘모라토리엄’ 파기를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22.01.20 -
'코로나19'로 봉쇄 속 北화물열차 中단둥에서 화물 운송북한발 화물열차에 식염수·포도당 등 의약·생필품이 실렸다고 현지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가 18일 보도했다. 열차는 지난 16일 북한 신의주에서 화물칸을 비우고 출발,, ‘중조우의교’를 넘어 중국 단둥에 도착했다. 이어 화물을 싣고 17일 오전 북한으로 돌아갔다. 이 열차에 의약·생필품이 실려 북한으로 돌아갔다고 글로벌타임스는 전했다.
22.01.19 -
정초부터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한 北 : 700km 날라가 표적 명중북한은 국방과학원 주도로 전날(5일)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했으며 120㎞를 측면기동하고 700㎞에 설정된 표적에 명중했다고 6일 밝혔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보도를 통해 “미사일의 능동구간 비행 조종성과 안정성, 측면기동 기술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사일은 지난해 10월 북한 노동당 창건 76년 기념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에서 공개된 무기로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의 기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2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