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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비전 독서회 - 송민순: 빙하는 움직인다- 제목: [통일비전 독서회: 빙하는 움직인다]- 일시: 2024년 1월 30일- 장소: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회의실- 연사: 송민순 前 외교통상부 장관- 내용: 「빙하는 움직인다」의 저자와 함께 독서토론회 진행
24.01.30 -
통일비전 독서회 - 오혜선: 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 제목: [통일비전 독서회: 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 일시: 2023년 12월 26일- 장소: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회의실- 연사: 오혜선 「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의 저자- 내용: 「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의 저자와 함께 독서토론회 진행
23.12.26 -
통일비전 독서회 - 강인덕: 한 중앙정보 분석관의 삶- 제목: [통일비전 독서회: 한 중앙정보 분석관의 삶]- 일시: 2023년 11월 30일- 장소: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회의실- 연사: 강인덕 前 통일부 장관- 내용: 「한 중앙정보 분석관의 삶」의 저자와 함께 독서토론회 진행
23.11.30 -
통일비전 독서회 - 박현도: 중동 전쟁- 제목: [통일비전 독서회: 중동 전쟁]- 일시: 2023년 10월 25일- 장소: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회의실- 연사: 박현도 現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내용: 「중동 전쟁」의 저자와 함께 중동 지역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하고 최근 중동 및 중동과 관련된 국제 정세에 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나라가 취해야 할 방향에 대해 토론.
23.10.25 -
통일비전 독서회 - 윤영관: 격변하는 국제정세와 한국- 제목: [통일비전 독서회: 격변하는 국제정세와 한국]- 일시: 2023년 8월 28일- 장소: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회의실- 연사: 윤영관 現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 前 외교통상부 장관- 내용: 「외교의 시대」의 저자와 함께 격변하는 국제정세와 한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NI 연구모임을 가짐.
23.08.28 -
통일비전 독서회 - 박민영: 백년의 마라톤 미중무역전쟁- 제목: [통일비전 독서회: 백년의 마라톤 미중무역전쟁]- 일시: 2023년 7월 10일- 장소: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회의실- 연사: 박민영 現 한국무역협회 인사총무실장 / 前 한국무역협회 베이징지부장- 내용: 미중 무역분쟁의 배경, 전개 과정, 발생한 주요 사건들에 대해 탐구하고 이에 대한 중국의 반응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분석
23.07.10 -
사단법인 SAND연구소 창립5주년 총회사단법인 SAND연구소 창립5주년 총회가 2022년 11월 11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스테이트룸에서 개최됐다. 권은영 TV조선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SAND연구소 창립 5주년과 동북아국제포럼에는 권영세 통일부 장관, 김진홍 두레문화재단 이사장,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진행했다. 윤재옥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은 영상축사를 보내왔다. 포럼의 발제를 맡은 김병연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장,니시노 준야 게이오대 현대한국연구센터장,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 토론자들인 홍제환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 이수훈 국방연구원 선임연구원, 김지영 한양대 일본학과 교수, 윤석정 국립외교원 연구교수가 참석했다. 전병길 통일과나눔재단 사무국장, 김광동 진실화해위원회 상임위원, 최기식 법무법인 산지 변호사, 임형섭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등 내빈과 SAND회원들이 참석했다. SAND연구소 최경희 소장님의 개회사에 이어 권영세 통일부 장관, 김진홍 두레문화재단 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윤재옥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과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의 영상축사가 이어졌다. 사단법인 SAND연구소의 지난 5년 간 활동을 기록한 영상 시청 및 조의행 샌드연구소 이사의 경과보고가 진행됐다. 2부 행사로 SAND동북아국제포럼 : 동북아 전략환경 변화와 한반도 통일의길 세미나가 열렸다.
22.11.24 -
[한국미래학회 특강 : 김정은 정권의 국가전략 변화와 향후 전망'최경희 샌드연구소 대표는 2019년 4월 19일 한국미래학회에서 '김정은 정권의 국가전략 변화와 향후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20.04.19 -
[법무법인 광장 특강 :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과 2019년 한반도 정세'최경희 샌드연구소 대표는 2019년 3월 4일 법무법인 광장에서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과 2019년 한반도 정세'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20.04.19 -
2019년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사단법인 샌드연구소 창립3주년 총회 및 기념세미나가 2020년 1월 17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됐다. 조의행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는 2019년 결산 및 2020년 사업계획, 2기 이사진이 새롭게 구성됐다. 2부 행사로 진행된 '동북아전략환경 변화와 통일의 길'을 주제로 열린 기념세미나에는 최경희 샌드연구소장, 도쿄대 기미야 타다시 교수, 이즈미 하지메 도쿄국제대학 교수, 김병연 서울대 교수, 최진욱 전 통일연구원장, 김성종 단국대 행정대학원장, 고유환 동국대 교수 등이 참석해 발제와 토론을 진행했다.
20.01.19 -
한반도 통일 문제에 대한 주한 일본 언론인 간담회사단법인 샌드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되는 SAND동북아포럼이 2019년 7월 5일(금요일) 오후6시부터 샌드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일본 언론인과의 간담회 : 한반도와 일본의 관계'를 주제로 참여자들 간의 유익하면서도 깊이있는 의견교환을 통해 1시간 45분 정도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위해 사카이다 미오(도쿄신문 서울지국장), 토요우라 준이치(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장), 시부에 치하루(마이니치 서울지국 북한 담당 기자) 일본 언론인 3분이 참석하셔서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최경희 대표님, 신정화 동서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님, 최희식 국민대학교 교수, 조진구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김명성 조선일보 기자,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박제성 연구원 등이 첨예한 한반도와 일본의 관계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와 질문을 해주셨습니다.특히 최근 한일 관계가 냉랭한 가운데 일본이 먼저 한국을 화이트국가에서 제외한다는 공시적인 방침에 따라 한국이 일본에 의존도가 높은 핵심재료들의 수출을 금지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핵심산업인 반도체, 전기차 등의 활용되는 핵심 화학 재료의 일본 수입의존도는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과 일본의 원만한 합의를 위한 방안논의와 최근 북미 판문점 회담을 통해 향후 한반도의 정세와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한반도 통일에 대한 생각, 나아가 글로벌 패권을 다투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 향후 동북아시아에 속하는 한국, 일본, 중국의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에 대한 심도있는 라운드 테이블 방식으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19.07.10 -
2019년 1회 샌드동북아포럼-제목 : 2019년 1회 샌드동북아포럼-시기 : 2019년 1월
19.04.17 -
북한 시장화가 사회변동에 주는 영향 세미나-제목 : 북한 시장화가 사회변동에 주는 영향 -2018년 12월
19.04.17 -
2018년 샌드 정기 총회 및 단합대회-2018년 샌드 정기 총회 및 단합대회 -시기 : 2018년 12월
19.04.17 -
전문가와 함께 하는 남북한 원자력 현황 분석 간담회-제목 :전문가와 함게 하는 남북한 원자력 현황 분석 간담회-시기 : 2018년 10월
19.04.17 -
미 국무부 노동 인권국 담당관 면담-제 목 : 미 국무부 노동 인권국 담당관 면담-일 시 : 2018년 11월14일 -내 용 : 미 국부무 노동, 인권 담당관이 11월 14일 샌드연구소를 방문해 최경희 대표 등 연구소 임원들과 담화를 진행했다. 담당관은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샌드연구소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청취하고 미 국무부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미국은 전 세계적으로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아주 적극적으로 일하고 있다며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자료를 수집할 때 한국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어 국내외 여러 NGO들에 대한 지원을 통해 북한의 인권 상황과 관련된 여러 정보와 데이터를 수집하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미국은 UN인권이사회의 소속 회원국은 아니지만 여전히 미국의 파트너들과 우방국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담당관은 미국은 계속해서 UN내의 여러 가지 매커니즘을 활용해 북한 내 인권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 일례로 UN의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제도가 있기 때문에 관련된 노력을 지원하고, 계속해서 북한 정권이 특별보고관들이 북한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이밖에도 UN 제 3위원회에서 북한 인권과 관련된 결의안을 도출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이러한 결의안들을 통해 북한 정권이 북한 주민들을 상대로 자행하고 있는 심각한 인권 유린에 대해 국제적 동의를 함께 이끌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그는 샌드연구소가 북한주민의 인권 개선을 위한 연구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며 협력관계 구축을 강조했다.
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