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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은 13일 보수정권이 민생경제를 망쳤는데 자유한국당과 보수세력이 현정부의 경제정책 실패와 민생악화 문제를 여론화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북한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과거 보수정권시기의 경제, 민생파국상을 되돌아본다’는 대담에서 “보수패당이 이명박, 박근혜 집권 기간 남조선 경제를 파국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논평은 “이명박 집권 시기 747공약은 집권하자 마자 집어던졌고 경제는 침체되고 민생은 영락되고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전락되었다”며 “특히 4대강 사업으로 22조원이라는 자금을 쓰고도 환경재앙을 불러 왔다”고 했다.

또 “이명박 집권시기 남조선에서 암담한 경제난, 생활난에 비관하여 목숨을 끊은 자살자 수는 하루평균 42명으로서 자살률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다”며 “이명박 역도가 반인민적 폭정과 희대의 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하여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쇠고랑을 찬것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이명박 정권 시기의 그 무슨 경제성과, 민생향상을 운운하고 있는 것이야 말로 파렴치의 극치라 하지 않을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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