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김정은 참관하에 수중용 핵 무인공격정을 개발했다고 24일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해일’로 명명된 핵 무인수중공격정을 지난 21일 함경남도 리원군 해안에서 가동시켰으며, 동해에 설정된 타원 및 8자형 구간을 수중 80~150m의 깊이에서 59시간12분간 잠항해 지난 23일에서야 홍원만 수역의 목표점에 도달한 뒤 시험용 전투부가 수중폭발했다고 밝혔다.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은 김정은 참관하에 수중용 핵 무인공격정을 개발했다고 24일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해일’로 명명된 핵 무인수중공격정을 지난 21일 함경남도 리원군 해안에서 가동시켰으며, 동해에 설정된 타원 및 8자형 구간을 수중 80~150m의 깊이에서 59시간12분간 잠항해 지난 23일에서야 홍원만 수역의 목표점에 도달한 뒤 시험용 전투부가 수중폭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