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보통강변에 조성한 고급 주택구역인 '경루동' 완공 현장을 찾았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김정은 동지께서 중구역 경루동에 일떠선 보통강 강안 다락식(테라스식) 주택구를 돌아봤다"며 "이날 오랜 시간에 걸쳐 여러 형태의 살림집 내부를 돌아보시며 건설 정형을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사진은 보통강변 고급 주택 모습/연합뉴스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보통강변에 조성한 고급 주택구역인 '경루동' 완공 현장을 찾았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김정은 동지께서 중구역 경루동에 일떠선 보통강 강안 다락식(테라스식) 주택구를 돌아봤다"며 "이날 오랜 시간에 걸쳐 여러 형태의 살림집 내부를 돌아보시며 건설 정형을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사진은 보통강변 고급 주택 모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