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평양에서 개최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행사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북한은 이날 국방발전전람회에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최근 5년 간 개발한 무기들을 총동원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 좌측으로 대남 타격용 무기체계, 우측에는 일본을 비롯해 괌, 알래스카, 미국 본토까지 타격 가능한 무기들이 구분돼 전시됐다.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11일 평양에서 개최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행사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북한은 이날 국방발전전람회에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최근 5년 간 개발한 무기들을 총동원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 좌측으로 대남 타격용 무기체계, 우측에는 일본을 비롯해 괌, 알래스카, 미국 본토까지 타격 가능한 무기들이 구분돼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