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청년절 경축행사에서 험지로 자원한 청년들을 직접 격려하고, “청년들의 사상 정신 상태가 매우 훌륭하다”며 추켜세웠다. 조선중앙통신은 31일 김정은 위원장이 전날 청년절 경축행사에서 “조국의 부름 앞에 무한히 충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것을 인생의 더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여기는 우리 청년들의 사상 정신 상태는 매우 훌륭하다”며 “전 세대들이 창조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애국청년들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청년절 행사에 참석한 험지자원 청년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