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연합군은 10일부터 13일까지 한반도의 전시상황을 가정한 훈련의 사전연습 격인 위기관리 참모연습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번 연습에는 정상적인 증원 인원의 12분의 1 수준(30여명)만 증원돼 실시되는 등 형식적인 훈련이 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그럼에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0일 한미연합훈련의 중단에 이어 주한미군철수까지 주장했다.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한미연합군은 10일부터 13일까지 한반도의 전시상황을 가정한 훈련의 사전연습 격인 위기관리 참모연습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번 연습에는 정상적인 증원 인원의 12분의 1 수준(30여명)만 증원돼 실시되는 등 형식적인 훈련이 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그럼에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0일 한미연합훈련의 중단에 이어 주한미군철수까지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