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노동당의 외곽 청년단체의 명칭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바뀌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청년동맹 제10차 대회가 지난 27∼29일 열린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 대회장에 내벽에 '애국'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 노동당의 외곽 청년단체의 명칭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바뀌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청년동맹 제10차 대회가 지난 27∼29일 열린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 대회장에 내벽에 '애국'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