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정치국회의를 열고 연말까지 ‘80일 전투’를 벌일 것을 천명했다. 또 핵·미사일 등 전략무기 개발의 핵심인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정천 총참모장에게 ‘군 원수’ 칭호를 부여했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 이후 우리 정부의 공동 조사 요청에는 전혀 응답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전략무기를 선보일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정치국회의를 열고 연말까지 ‘80일 전투’를 벌일 것을 천명했다. 또 핵·미사일 등 전략무기 개발의 핵심인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정천 총참모장에게 ‘군 원수’ 칭호를 부여했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 이후 우리 정부의 공동 조사 요청에는 전혀 응답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전략무기를 선보일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