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함경남도 검덕지구 일대의 수해 복구에 나선 8·28청년돌격대 제1여단의 성과를 조명했다. 신문은 "2400여㎥의 막돌 채취와 670여㎥의 버럭(광물 성분이 섞이지 않은 잡돌) 처리, 300여㎥의 혼석 운반과 140㎡의 석축을 진행하여 수십 리 구간의 파괴된 도로를 복구하고 여러 개의 임시 다리를 건설했다"고 전했다./연합뉴스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함경남도 검덕지구 일대의 수해 복구에 나선 8·28청년돌격대 제1여단의 성과를 조명했다. 신문은 "2400여㎥의 막돌 채취와 670여㎥의 버럭(광물 성분이 섞이지 않은 잡돌) 처리, 300여㎥의 혼석 운반과 140㎡의 석축을 진행하여 수십 리 구간의 파괴된 도로를 복구하고 여러 개의 임시 다리를 건설했다"고 전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