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노동당 출판사와 만수대창작사, 평양미술대학, 중앙미술창작사에서 당 중앙위 제7기 5차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독려하는 선전화를 창작했다고 관영 매체들이 22일 보도했다. 신문은 "과학 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사회주의 건설의 전 전선이 승리하게 된다는 것을 힘있게 보여준 선전화 '과학기술은 우리가 의거할 무진장한 전략자산!' 선전화가 나왔다"고 전했다. 선전화에는 북한이 위성이라고 주장하는 장거리발사체 발사장면이 담겼다. 북한이 평화적 위성발사를 명분으로 새로운 ICBM발사 강행을 합법화 하려는 의도라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