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용호 북한 외무상과 방북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은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외교장관회담을 하고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회담에서 리용호 외무상과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상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켜 나갈 데 대하여서와 조미수뇌상봉(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정세와 관련하여 심도 있는 의견들을 교환하였다"고 밝혔다. (출처:서울연합뉴스)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 방북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은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외교장관회담을 하고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회담에서 리용호 외무상과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상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켜 나갈 데 대하여서와 조미수뇌상봉(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정세와 관련하여 심도 있는 의견들을 교환하였다"고 밝혔다. (출처: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