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도 태풍 ‘힌남노’ 비상 대응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기상수문국을 인용해 “강원도와 개성시, 황해북도, 황해남도의 남부 지역에 ‘폭우, 많은 비 중급경보’, 황해북도, 황해남도의 북부, 함경남도의 일부 지역에 ‘폭우, 많은 비 주의경보’가 발령됐다”고 힌남노(태풍 11호) 상황을 보도했다. 그러면서 “자연의 광란도 대유행병에 못지 않은 엄중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도 태풍 ‘힌남노’ 비상 대응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기상수문국을 인용해 “강원도와 개성시, 황해북도, 황해남도의 남부 지역에 ‘폭우, 많은 비 중급경보’, 황해북도, 황해남도의 북부, 함경남도의 일부 지역에 ‘폭우, 많은 비 주의경보’가 발령됐다”고 힌남노(태풍 11호) 상황을 보도했다. 그러면서 “자연의 광란도 대유행병에 못지 않은 엄중한 도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