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노동당 8기 5차 전원회의에서 대남문제를 담당하는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에 강경파인 리선권을 임명하고, 외무상에 대미 전문가인 최선희를 임명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미를 겨냥해 ‘강대강·정면승부’ ‘대적투쟁’을 선언했다. 노동신문이 공개한 8기 5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발언하는 모습./2022.06.11/연합뉴스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이 노동당 8기 5차 전원회의에서 대남문제를 담당하는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에 강경파인 리선권을 임명하고, 외무상에 대미 전문가인 최선희를 임명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미를 겨냥해 ‘강대강·정면승부’ ‘대적투쟁’을 선언했다. 노동신문이 공개한 8기 5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발언하는 모습./2022.06.11/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