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TV가 12일 오후 공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북한군 7군단과 9군단의 포병 부대들의 포사격 대항 훈련 지도 현장 사진. 김수길 인민군 총정치국장과 박정천 총참모장, 김정관 인민무력상, 그리고 인민군 대연합부대장들이 훈련장에서 김정은을 맞이했다. 김정은은 “오늘의 훈련이 인민군대 전반적 포병무력을 다시 한번 각성시키는 계기로, 훈련 열의와 승벽심이 비등되는 계기로 되기 바란다”면서 “현대전은 포병전이며 포병싸움 준비이자 인민군대의 싸움 준비라는 것을 항상 명심”하라고 말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