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군 지도와 함께 군마를 타고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10월 16일에는 백마를 타고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현송월 당 부부장 등과 함께 백두산을 등정한 바 있다. 김정은이 제시한 연말시한이 다가오면서 미국에 새로운 해법을 압박하면서 고강도 군사도발을 예고한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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