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6월 영국 왕세자 부부의 득남 소식을 전한 '조선우표'. 36년 전에 나온 이 작품들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개막한 '영국에서 온 메이드 인 조선' 전시 출품작 중 하나다.
1982년 6월 영국 왕세자 부부의 득남 소식을 전한 '조선우표'. 36년 전에 나온 이 작품들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개막한 '영국에서 온 메이드 인 조선' 전시 출품작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