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장비관을 방문한 김정은과 리설주. 그런데 리설주의 손에 들린 김정은의 모자가 뭔가 이상하다. 북한에서 모자를 드는 예법은 머리에 들어가는 부분이 몸 안쪽으로 붙게 정중하게 받쳐드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리설주가 김정은의 모자를 생각없이 막 들었다. 부관이나 비서가 저렇게 모자를 들었다면 당장 처벌받았을텐데 리설주의 실수는 애교로 받아주는 것 같다. 북한에서 세대교체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북한의 선전선동부도 많은 실수를 하는 것 같다.
무장장비관을 방문한 김정은과 리설주. 그런데 리설주의 손에 들린 김정은의 모자가 뭔가 이상하다. 북한에서 모자를 드는 예법은 머리에 들어가는 부분이 몸 안쪽으로 붙게 정중하게 받쳐드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리설주가 김정은의 모자를 생각없이 막 들었다. 부관이나 비서가 저렇게 모자를 들었다면 당장 처벌받았을텐데 리설주의 실수는 애교로 받아주는 것 같다. 북한에서 세대교체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북한의 선전선동부도 많은 실수를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