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北 국방과학원, 새형의 잠수함탄도탄(북극성-3형) 시험발사(10. 3. / 조중통)
▶ 10. 2일 동해 원산만 수역, 시험발사를 통해 새로 설계된 탄도탄의 핵심전술 기술적 지표 확증
▶ 김정은 불참, 북미 협상 의식
□ 김정일 당총비서 직책부여 제22주년 / 당설립 74주년
▶ 중앙보고대회 미실시(17년 이후~) / 김정은 금수산 기념궁전 방문
▶ 김정은 1인의 당 유일지배체제 확립 및 군에 대한 당적 통제 강조
□ 김정은, 백두산 방문
▶ “김정은, 백마타고 백두산 올라” (10. 16. / 조중통ㆍ노동신문)
▶ 인적쇄신 또는 대ㆍ내외 전략 변화(도발) 가능
-대북제재 관련 생산성 / 자력갱생 강조, 애민지도자상 주입 및 대외로 책임전가
□ 주요동향
▶ 김정은, 제810군부대 산하 1116호 농장 방문(10. 9. / 조중통)
▶ 김정은, 삼지연군 건설장 현장지도(10. 16. / 조선중앙)
▶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남북 축구경기(10. 15.) … 무관중 진행
ㆍ돼지열병 문제, 주민 사상오염 방지(한류), 일관된 대남정책 유지
▶ 함경북도 시찰 나선 김정은“시대요구 맞게 새 본보기 마련해야”
ㆍ함북 경성군 온실농장 / 양묘장 건설장 시찰
ㆍ사리원 미곡협동농장,“지난날의 성과에 만족하며 발전시키려 하지 않는 것은 혁명에 대한 태도와 관점 문제”
▶ 北매체,“굵어 죽더라도 민족자존 버려서는 안돼”
-대북제재 관련 생산성 / 자력갱생 강조, 애민지도자상 주입 및 대외로 책임전가
□ 南-北 관계
▶ 北,“남북관계 교착 원인은 南의 배신적 행위 때문”
ㆍ美 방위비 인상요구 관련, “미국에 변변히 항변도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상전의 요구에 끌려다니고 있다”,
“남조선당국은 수치스러운 친미굴종정책, 어리석고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야망에서 벗어나야 한다”
ㆍ ‘비무장지대의 국제평화지대’는 “미국과의 북침전쟁연습과 침략무기구입 책동으로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를
국제화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고 비난
ㆍ 국군의 날 F-35A 공개 관련, ‘평화’ 언사와 너무도 상반 / 무모한 반공화국 대결 광대놀음이라고 비난
▶ 北, 해병대 사령관의 “함박도 초토화” 발언에 “연평도 불소나기 벌써 잊었는가”
▶ 김정은, 금강산 관광사업 시철 철거 해라
ㆍ“잘못된 정책”, “땅이 아깝다”고 혹평 /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지는 남측 시설들을 싹 들어내라” 지시
ㆍ“금강산에 대한 관광사업을 남측을 내세워 하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
-미국 비난 / 책임론 제기, 체제보장 및 제재완화 요구, 대미대화 유지 의사 피력
□ 北-中 관계
▶ 北 파견 은행직원, 북-중간 송금 업무 전담 활동
▶ 대북 제재품목인 북한산 잣ㆍ송이버섯, 중국 온라인에서 버젓이 거래
▶ 中 정협 부주석, 주중 北대사관 수교 70주년 행사 참석
- 북-중 군사교류 추진, 대미압박ㆍ협상카드 활용 가능 / 중국의 북한 줄타기 행보 차단
□ 北-露 관계
▶ 푸틴, “트럼프의 미북대화, 한반도 문제 평화적 해결 희망 키워”
▶ 러 의원, ‘남북 문제는 미국의 이익과 상충’, ‘북미 협상 계속해야…러ㆍ중 가세 도움 될 수도’
▶ 북 외무성, “북한, 푸틴 대통령 정책지지”
- 러, 미국의 한반도 정책 비난 / 북미협상 참여 필요성 제기-북, 러시아 정세 활용